소상공인 이자 환급 이자 캐시백 신청 및 대상 확인

한국의 소상공인들과 자영업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2월 5일부터 약 187만 명의 소상공인들이 은행에서 받은 고금리 대출에 대한 이자를 환급받게 되었습니다. 평균적으로 각자 약 73만원의 이자가 환급될 예정이며, 이는 지난해 12월 은행권이 발표한 코로나19 이후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위한 2조원 규모의 지원 방안의 일부입니다. 소상공인 이자 환급 이자 캐시백 신청 대상자인지 아래에서 빠르게 확인하세요!

소상공인 이자캐시백 신청 대상


소상공인 이자 캐시백 신청 대상은 지난해 12월 20일 기준으로 은행권에 개인사업자대출을 보유한 차주입니다. 대출금 2억원 한도 내에서 1년간 4%를 초과하는 이자 납부액의 90%까지 환급해주며, 총 환급 한도는 차주당 300만원입니다. 부동산 임대업 대출 차주는 이 프로그램의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소상공인 이자 환급금 대상

소상공인 이자 환급금 대상 문자를 받지 못하신 분은 은행에 직접 들어가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국민은행
  2. 우리은행
  3. 하나은행
  4. 기업은행
  5. 농협
  6. 부산은행
  7. 신한은행
  8. 광주은행
  9. 우리은행
  10. 제일은행
  11. 제주은행
  12. 전북은행
  13. 경남은행
  14. 케이뱅크
  15. 카카오뱅크
  16. 한국씨티은행
  17. 토스뱅크
  18. 수협은행
  19. 산업은행
  20. 대구은행
  21. 은행연합회

특히 KB국민은행은 약 26만 명의 소상공인에게 총 2617억원 규모의 이자를 환급하고, 추가로 분기별로 지급될 288억원을 포함해 총 3005억원의 이자가 환급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러한 환급은 별도의 신청 절차 없이 자동으로 이루어지며, 대상자에게는 카카오톡 또는 문자로 공지한 후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금융당국은 이자 환급과 관련하여 보이스피싱에 주의할 것을 강조했습니다.

소상공인 이자 환급금 캐시백에 대한 의견

소상공인들 사이에서는 이자 캐시백에 대한 안내 문자와 입금 사례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활발히 공유되고 있습니다. 실제로 캐시백을 받은 자영업자들 사이에서는 금액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으며, 일부는 여러 은행에서 사업자 대출을 받아 중복 캐시백으로 300만원 이상을 받은 경우도 있습니다.

이자 캐시백에 대한 의견은 분분합니다. 일부는 설 연휴 전 자동 입금되어 기분이 좋다는 반응이 있는 반면, 은행이 그동안 얼마나 많은 이자를 받아갔는지에 대한 비판적인 의견도 있습니다. 또한, 환급을 많이 받는 것이 고금리 대출이 많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적게 받거나 안 받는 것이 좋다는 소상공인들의 의견도 있습니다.

소상공인 이자 캐시백 2금융권 신청 방법

2금융권에 대한 이자 캐시백 지원에 대한 문의도 많으며, 2금융권은 자체 재원으로 이자 캐시백을 운영하기 어려워 국회에서 확정된 예산을 통해 이자 환급이 실시됩니다. 2금융권 이자 캐시백 대상은 저축은행과 상호금융, 카드사, 캐피탈 등에 5~7% 금리의 사업자대출을 보유했던 개인사업자와 법인 소기업으로, 약 40만명이 대상입니다.

이자 캐시백은 매분기 말일에 지급되며, 1년 이상 이자를 납입한 차주에게는 1년치 금액을 한 번에 지급합니다. 2금융권 이자환급 신청은 3월 중순에 받을 예정이며, 첫 이자환급은 3월 29일에 이루어질 예정입니다. 이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은행권의 중요한 움직임으로, 캐시백은 신청 없이도 대상자의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이러한 지원은 소상공인들에게 큰 도움이 되며, 금융당국의 주의 사항에 유의하면서 이 혜택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